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17살 때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기 전만 해도 그는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 꿈에 부푼 청소년이었다. 치료비가 없어 아물지 않은 상처 그대로 퇴원한 서씨는 몇 개월간 집안에서 혼자 지냈다. 그에게 밝고 아름다웠던 세상은 장애물과 불가능, 소외로 변해있…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읍 계성리 경동빌라에서 부모님과 늦둥이 남동생 민섭(9)이와 같이 살고 있다. 원래 1남 2녀지만 둘째 지호(19)양은 공주사대부고에 다니기 때문에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다. 최양의 아버지는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감인 최병태 선생님. 어머니는 평범…
2002.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든 것을 허물어뜨렸던 전쟁. 그 시절엔 피난온 사람이나 남에서 계속 살고 있던 사람이나 어렵기는 매한가지였다. 그 와중에도 2남3녀를 둔 것은 하늘의 축복이다(왼쪽 위사진). 인천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내려온 것은 1986년, 미군 P.X부대에 다니…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쓰는 결혼이야기는 성과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살고 싶은 일상생활과 자신이 맺고 싶은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결혼은, 그리고 삶은 우리 각자가 자신이 선 자리에서 만들어갈 예술이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