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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녀의 삶

    …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라고 얘길 한다. 덕혜옹주의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 가슴 뭉클하면서 기억에 많이 남았다. 덕혜옹주가 ‘황족은 일본에서 교육시켜야 한다’는 일제의 방침에 따라 일본식 교육을 받으며 일본으로 가서 공부…

    당진시대
  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게 많은 문제투성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 살고 있더라도 삶은 소중하다. 혜민스님은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자비의 시선도 함께 있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고, 이…

  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살고 있는 한현숙 씨는 8남매의 엄마다. 6살 장난꾸러기부터 21살 대학생 자녀까지 키우고 있는 그는 가끔은 8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다고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

  4.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획이에요. 또한 당진에도 위안부할머니 한 분이 강아지 한 마리와 외롭게 살고 계신데 친구들이 찾아가서 위로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날개를 펴고 싶은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소녀들이 있다. 하루에 1…

  5. 2016.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김순희 작가빈칸의 아름다움

    …이 사진을 보면서 빈칸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채화를 그릴 때면 일상에서 벗어나,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수채화 …

  6. 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알리스응원단 권남희 단장이 추천하는 “당신의 한 마디가 기적이 돼요”

    …울에서 보냈다. 대학시절 치어리딩의 매력에 빠져 지금도 치어리더의 삶을 살고 있는 권 단장은 타 대학교의 신생응원단을 만들면서 치어리딩의 세계로 입문하게 됐다. 이후 SK와이번스에서 일일 치어리더 오디션에 합격하기도 했던 그는 치어리더 담당자의 제의에…

  7.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 짜는 동글동글한 자리틀을 보고 학생들이 건넨 말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연용만(69) 씨는 학생들로부터 이 질문을 받고 새로운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사…

  8.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 봉소리 ‘오경덕 미술관’ 개관지푸라기에 담긴 삶의 철학

    …작품으로 승화한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라도 죽음 앞에선 오직 ‘살고 싶다’는 본능만 앞서요.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절박한 순간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하죠. 지푸라기는 제가 가장 솔직했던 때를 떠올리게 만드는 재료에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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