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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살고 싶은'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기 동북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성장하는 원동력을 키워 내야 한다. 사람이 살고 싶은 나라, 바른 국가는 바른 지도자를 가질 때 만들어질 것이며 바른 지도자는 바른 국민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12월 19일 대선에서는 온 국민이 축제 속에서 선의…

    당진시대
  2.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발전전략 토론회를 준비하면서

    …망한다. 다양화 되어가는 직업과 일터가 전문성이 절대적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서 전문가는 그 분야에 오랜 연구와 숙련을 쌓고 해박한 지식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금차 토론회는 당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소득 향상을 전국 유일한 지역…

    당진시대
  3.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등을 중요시 한다. 자신의 도덕성을 평가한다면? 또한 묘지명에 새기고 싶은 글은? 김낙성 - 군수 시절 청렴성을 제일 중요한 덕목으로 꼽았다.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

  4.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⑧]자유선진당 김낙성(69) 후보“행정 경험과 중앙정치 경륜으로 승부”

    … 당진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가장 많은 공부를 해왔다고 자부한다.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일해 온 점도 내세우고 싶은 장점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MB정부의 실정 심판,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교육 강화, 일자리 창출, 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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