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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지역사회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안국사 땡이는 어디로?

    …는 등산객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개가 있다. 은봉산 중턱의 안국사에 살고 있는 (복)땡는 절에 머무는 신도를 따라 매일같이 산에 오르며 등산객들에게 길을 안내해 화제가 됐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땡이가 사라졌다. 은봉산은 물론 동네 지리를 꿰뚫…

    당진시대
  2.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나눔의 손길 이어져

    …kg을 전했다. <한 마디> 윤영환 착한식품 대표: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한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원국희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

  3. 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친목 다지고, 삶의 질 높이고!

    …향상을 위해 화합의 행사를 지난 6일 열었다. 행사는 우강면 소반리의 ‘살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이날 우강면 소반리 주민들은 함께 식사하며 화합을 다지고,…

  4.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

  5. 2019.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보금자리 마을회관 준공

    …웃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창리1구 주민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6.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재균 면천면 대치리 전 이장“경로효친 전하는 기사 써주세요”

    … 함께 면천면 대치리에 둥지를 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 김 전 이장은 “주소지는 서산이었지만, 서산과 당진 경계에서 나고 자랐다”며 “결혼하자마자 분가해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대치리에 살면서 새마을지도자를 거쳐 …

  7.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통하여 자기실현을 이루고 더 나아가 가족 사회에 공헌하여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시’를 만드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모가 바르게 서야 아이가 바르게 클 수 있다. 또 가정이 건강해야 건강한 당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 요즘에야…

    당진시대
  8.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 참여가 먼저다”

    …종합적인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남도 정책에 반영돼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9.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 이종석 △재무국장 : 이화용 [미니인터뷰] 황재선 위원장 “젊은이들이 살고 싶은 합덕읍” “지난해 7월 개발위원장이라는 직을 안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역대 위원장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3년의 임기동안 37명의 위원들과 힘을 합해 유기적으로 …

    당진시대
  10.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발전·상생 위한 만남”

    …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장룡 회장은 “오늘의 만남은 주민이 살고 싶은 신평, 주민이 함께 꿈꾸는 신평이 되도록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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