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탄소중립 실천 위한 토크 콘서트
…다. 이날 박 대표는 “충남이 치유농업의 메카가 되어 청년이 대를 이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며 “탄소중립 도시 당진이 되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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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살고 싶은'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이날 박 대표는 “충남이 치유농업의 메카가 되어 청년이 대를 이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며 “탄소중립 도시 당진이 되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 모든 방안을 모색하여 탄소저감에 최대한 기여하겠다. 당진시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발전본부가 주변에 있는 지역민에게만 우리를 알리는 것이 아닌 당진 도심 등 더 넓은 지역까지 넓혀서 알리고 싶다. 동서발전이라고 하면 시민들이 환경오염을 유…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든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향에 대한 애정만큼은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같다. 10년 전에는 성원리 들판에 대형 양계장이 추진돼 주민들의 시름이 깊었던 적이 있다. 당시 계사 신축허가…
2022.07.29 · 환경·안전 · 박경미
… 경우 재산 피해가 많고, 노후 주택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주로 노인들이 살고 있어 대피의 어려움으로 인명 피해로 이어진다. 이에 주안점을 둬서 소방관리를 할 수 있도록 사전에 검사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예방코자 한다. 당진의 소방·안전과 관련해 취약한 …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했다고 한다. 효성심이야 말로 국가를 경영하는 근본정신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부모임을 공경할 것인가? 첫째는 효심(孝心)을 길러야 한다. 사람됨의 시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동물은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어미와 새끼의 관계가 해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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