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구축돼야 한다. 당진이 ‘일하러 오는 일터’를 넘어 ‘아이 키우며 평생 살고 싶은 삶터’로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 멈추지 않는 인구 유출의 경고음 앞에서 이제 당진시 행정이 구체적인 답을 내놓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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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살고 싶은'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구축돼야 한다. 당진이 ‘일하러 오는 일터’를 넘어 ‘아이 키우며 평생 살고 싶은 삶터’로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 멈추지 않는 인구 유출의 경고음 앞에서 이제 당진시 행정이 구체적인 답을 내놓아야 할 때다.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인도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어” 박지애 대표의 고향은 충청북도 단양이다. 4만 명 안팎의 소규모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학생시절부터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동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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