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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살고 싶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2천원이 아깝지 않은 프로 얼마든지 있습니다ꡓ- 놀부비디오 김상현 씨

    …는 개의치 않는다. 김씨는 강박관념처럼 자기사업에서 만큼은 최고가 되고 싶은 욕심을 갖고 있고, 그것은 곧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돌아온 결과가 개업 1년이 넘었어도 현상유지와 적자사이를 오가는 월 예산이지만 어느 대여점보다 좋은 프…

    당진시대
  2. 1995.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인트 팔며 ꡐ서예대가ꡑ의 꿈 일구는 예술인-송산 금암리 이병수 씨

    …페인트대리점을 하고 있는 이병수(34세)씨는 전혀 다른 두개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낮에는 현장에서 직접 페인트 칠을 하는 평범한 보통사람이고, 밤에는 서예학원에 나가 마음을 가다듬고 글씨를 쓰는 예술인이다. 취미생활이라고만 하기엔 서예가 그…

    당진시대
  3.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가족제도하에서 자라난 사람들, 마마보이들은 대개 성장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것이 꺾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 여건이 갖추어져도 자기 삶을 누리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사람이 뒤늦게 깨닫고 자기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을 살려고 하는 …

    당진시대
  4.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결되지 않았다. 군수가 된다면 우선 각종사업…

    당진시대
  5.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는 가히 세계적이다. 메달권에 드는 좁은 땅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엉켜살고 있는데 유별나게 지역적 감정을 노출시켜 편을 갈라놓는 경향이 심하다는 느낌이다. 지난번 모 단체장 선거때도 그 사람은 합덕출신이 아니기에 구설수에 올랐던 것을 보았다. 합덕인…

    당진시대
  6.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지역 사회단체, 직능단체와 언론사에 권하고 싶은 것은 후보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소신을 듣고 유권자로 하여금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선거는 좀 덜 나쁜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라 한다. 우리모두…

    당진시대
  7.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지역 사회단체, 직능단체와 언론사에 권하고 싶은 것은 후보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소신을 듣고 유권자로 하여금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선거는 좀 덜 나쁜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라 한다. 우리모두…

    당진시대
  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당진시대
  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ꡒ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당진시대
  10.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 하루 만원을 벌더라도 쪼개고 쪼개 살수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했고, 잘 살고 싶은 욕심이야 누구든지 있게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너무 매달리다보면 그만큼 맘 상하는 일도 많게 돼요ꡓ 이기형씨가 넉넉하게(?) 살 수 있는 건 바로 이런 연유에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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