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열평 남짓한 작고 허름한 집에서 진호는 칠순이 넘으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서마지기 논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월 20만원이 진호와 할머니의 생활을 지탱해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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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살고 싶은'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평 남짓한 작고 허름한 집에서 진호는 칠순이 넘으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서마지기 논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월 20만원이 진호와 할머니의 생활을 지탱해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경하해마지 않습니다. 늘 당진시대를 받아 볼적마다 저는 내가 당진에 살고 있구나 하는 분위기에 젖었습니다. 고향을 떠나 산 지 거의 반세기가 다 되고 일년에 수차례 고향을 왕래하지만 주로 행사나 애경상문의 일이지 깊게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없는 …
1999.09.13 · 지역사회 · 유종준
…교통체증은 여전할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임형락 위원장은 “후배들에게 살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 뿐이라며 “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각 단체와의 심도있는 협의를 통해 대표성있는 지역개발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1999.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문화는 정의 문화이다. 정에서 시작하여 정으로 살고 정으로 죽는 것이 우리나라 문화의 장점이요, 단점일 것이지만 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정을 너무 가르치지 않는 것 같아 노파심이 발동하게 된다. 물론 학교에서 교과목을 잘 가…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롭고 인정미가 넘치는 얼굴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이사와서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이 작은 바닥에 어이된 일일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윗말, 아랫말 갈라져 서로 왕래도 뜸하고, 차라리 새마을회관은 상여집으로 보…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랑에 빠져서 마냥 행복해 하는 상태 등 조금이라도 음악이 필요하겠다 싶은 경우를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그러기에 컴필레이션의 발매는 음악을 음악으로서 접한다기 보다는 단순한 백그라운드로의 역할만을 기대한다. 이 점은 CD시대로 오면서 늘어났다. 전…
1999.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읍관내 3개소에 간이농구대가 설치된다. 지난해 충남도로부터 ‘4천만이 살고 싶은 시범마을’로 선정된 대덕1리에는 3억원이 지원돼 노인건강교실, 독서실, 어린이 놀이터 등이 들어서며, 행정리 농로 770m가 포장되는 것을 비롯, 탑동·계성·구룡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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