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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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살고 싶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 것이다. 인구 20만의 여타 중소도시와 차별화된 당진만의 매력적이고 살고 싶은 도시를 연구해 보자는 2시간의 회의에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찾는데 여러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문제점 중 공공건축의 특색 없는 디자인이 양산되는 점과 지역성을 반…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년들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은 어떤 것일까? 환경부터 인권까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생각이 ‘알지하지’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담겼다. 알지하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17가지 목표 이행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 지난 2월부터 직접 수립한 2030 미래발전계획은 ‘지속가능한 내일, 살고 싶은 자족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6개 영역 70개 지표로 구성된 미래발전지표로 이뤄졌다. 이를 실현해 나갈 미래발전사업은 △일할 맛 △쉴 맛 △배울 맛 △돌볼 맛 △즐길 …
2019.11.29 · 지역사회 · 안라미
…는 등산객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개가 있다. 은봉산 중턱의 안국사에 살고 있는 (복)땡는 절에 머무는 신도를 따라 매일같이 산에 오르며 등산객들에게 길을 안내해 화제가 됐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땡이가 사라졌다. 은봉산은 물론 동네 지리를 꿰뚫…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요리 영상을 보고, 문제집을 덮는 대신 싱크대를 정리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달려가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은 밑그림 수준의 불투명한 미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색을 칠해나간다면 언젠가는 자신만의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그 꿈을 향해 가는 예비…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현대제철 주변 지역에서 살며 자녀 셋을 키우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신이 살고 있는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물려주고 싶다. 어른인 우리가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현대제철이 아이들이 훗날 돌아가고 싶은 당진으로 기억할 수 있길 바라…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했다. 사회가 요구하는 ‘좋은 엄마’로 살고자 했을 때는 아이도, 나도 힘들었다. 그러나 ‘나’라는 이름을 찾았을 때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아이도 편안함을 느끼면서 관계도 회복됐다. 삶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게 중요한…
2019.1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례를 발굴 보도해 시민들이 항상 웃고,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진정으로 살고 싶은 행복도시가 되도록 힘써주길 당부드립니다.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후회가 없었다는 그는 남은 생은 하늘의 뜻이라 여겼다. 그는 “하고 싶은 것을 해오면서 살았기에 큰 후회는 없었다”면서 “죽을 날이 얼마 없음을 알았지만 ‘더 살고 싶다고 살아지는 게 아니니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차라리 죽는게 …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kg을 전했다. <한 마디> 윤영환 착한식품 대표: 고향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한과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원국희 서해중앙신협 이사장: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8.19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속됐으면 좋겠다”며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이웃과 정이 넘치는 아파트, 살고 싶은 아파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향상을 위해 화합의 행사를 지난 6일 열었다. 행사는 우강면 소반리의 ‘살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이날 우강면 소반리 주민들은 함께 식사하며 화합을 다지고,…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난다면 모든 수고로움을 금방 잊고 말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될 지도. 잔지바(Zanzibar) 눈부시도록 흰 모래사장과 형광빛 에메랄드색으로 빛나는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잔지바는 탄자니아 동쪽, 인도양에 있는 작은 섬이다. …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

2019.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웃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창리1구 주민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함께 면천면 대치리에 둥지를 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 김 전 이장은 “주소지는 서산이었지만, 서산과 당진 경계에서 나고 자랐다”며 “결혼하자마자 분가해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대치리에 살면서 새마을지도자를 거쳐 …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하여 자기실현을 이루고 더 나아가 가족 사회에 공헌하여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시’를 만드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모가 바르게 서야 아이가 바르게 클 수 있다. 또 가정이 건강해야 건강한 당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 요즘에야…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합적인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남도 정책에 반영돼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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