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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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살고 싶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시를 썼다. 고통에 끙끙거릴 때면 비명처럼 시가 나왔다. 이 시인은 “이외수 선생님 말로는 ‘방언처럼 시가 터져나왔다’고 했다”며 “괴…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의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추천하고, 해당 책을 당진시의회 도서관에 기증하는 ‘책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원들의 인터뷰는 당진시의회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
2021.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위원 등과 대화를 나눴다. 양 지사는 “충남 청년정책의 목표는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이라며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0.3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여성청년(만19~39세) 209명에게 ‘계속 당진에서 살고 싶냐’고 물은 결과, ‘계속 살거나 가급적 살고 싶다’고 답한 사람이 53%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떠날 수도 있고 떠날 것’이라고 응답한 여성도 47%에 달했다. 당진시 여성가족…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서 늘 가슴 안에는 예술을 품고 있었다”면서 “뒤늦게라도 미술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문인화로 제2의 삶 일궈 인사동에서 20년간 산수화를 공부해온 김 작가는 그간의 경험을 살려 꽃길문인화동아리를 만들었다. 현재 순성…
2021.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원했다. 조원상 지부장은 “농촌마을 녹색공간 재창출 마을육성사업을 통해 살고 싶은 마을로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신뢰받는 농업 생산 환경이 조성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구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다. 당일도 취업 문제로 아버지와 언쟁 중 맞았고 자괴감이 밀려와 더 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고 했다. 때마침 베란다에 나와 있던 이웃 주민의 설득에 끔찍한 사고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그릇된 훈육 방식이 자녀에게 어떻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석문농협 상임이사는 지난 2017년 정년퇴임 후 학생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어렸을 땐 유복했던 집안 형편이 점점 어려워져 중학교에 입학하지 못한 그는 배움의 한을 풀기 위해 지난 2019년 해나루시민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 …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심히 노력할 거예요.” 미니인터뷰 서희 학생(4학년) “저는 부장리에서 살고 있어요. 환경이 좋아 동물도 많이 사는 부장리에 철탑이 세워진다고 듣고 안타까웠어요. 자연 재산을 뺏긴 것 같아 속상했어요. 예쁜 소들섬에 계속해서 철새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택에서 차로 40분 거리인 당진 솔뫼성지 부근으로 이사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오래전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로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인기 좋았던 대덕 토마토 현재 대덕1통에는 원주민 가구만 130호가 살고 있다. 이들의 주 영농작목은 토마토였다. 대덕1통 주민들은 40여 년 간 토마토 농사를 지어왔다. 토마토를 많이 식재했을 때에는 타 지역에서 토마토를 구입하러 당진을 찾을 정…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만들기 위해서 다른 지역의 우수 사례 견학을 다녀오기도 하고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정해 토론하거나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기도 한다. 올해 전반기에는 읍·면·동 마을교육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토론회와 읍·면·동 마을교육 사업과 예산 설계에 대한…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재희(38), 박경선(39), 박향주(35) 씨가 지난 6월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당진이 처음이라는 이들은 “당진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었다”며 “당진은 머릿속에 흰 도화지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한 이들이 당진에서 살아보겠다면서 선뜻 당진행을 택…
2021.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게 대기오염물질 발생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고, 이를 개선함으로써 살고 싶은 당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2 · 인물·동정 · 임아연
…해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정책목표는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균형발전, 살고 싶은 당진시 건설’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고 당진시로 유입된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당진시민으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당진시 인구정책의 최종 목표”라…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제해결 등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홍충의 동장은 “하나 되어 살고 싶은 당진2동의 마을복지계획 사업을 진행하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고생하며 학비를 조달해 지금은 대기업 과장이 된 아들은 부부에게 크나큰 자랑이었다.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함께 가자는 아들 내외의 제안을 사양했지만, 언젠가 서울의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채운동에 살고 있는 김윤아 씨는 지난 2018년 12월 말 뇌하수체에서 종양이 발견돼 큰 수술을 받았다. 당시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독서를 좋아…
2021.03.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급해 농촌사회의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오기석 지사장은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어촌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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