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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리는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살리는 시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한마당 장터 및 영어마켓 열려

    …폭력예방 및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살리는 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운영됐다. 또한 영어마켓은 영어교과시간 학습 참여도에 의해 받은 스티커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살아있는 영어체험…

  2.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료의 건강한 음식을 추구해야 하는지 등을 고민했다. 그러나 많은 고민의 시간 속 그의 결정은 변함이 없었다. 자연 재료의 건강한 음식을 추구한다는 것, 그에게 음식은 단순히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었다. 이 대표는 “음식은 생명을 살리는 일로, 사람이 …

  3.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5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참여가 소통을 만든다!

    …사와 경찰서 등 주요 공공 기관들이 이전하면서 활력을 잃어가는 원도심을 살리는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을계획분과를 신설했다”고 말했다. 주민과 학생 위한 사업 다양 그동안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당진1동 함께 키우는 마을학교 △도란도란 정보학…

  4.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파란 슬레트 지붕에 빨간 우체통을 가진 가나안슈퍼는 오랜 시간 당진 사람들의 곁에 자리해왔다. 대원사와 문화이용원 사이에 자리한 슈퍼는 때로는 문구점이 돼 학생들이 자주 드나들기도 했다. 가나안슈퍼는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긴 여행을 떠나면서 사람들의 추…

  5.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과 유아교육기관 실내에서 TV, 컴퓨터, 플라스틱 장난감과 함께 합니다. 아이들은 조기교육, 특기교육이라는 이름하에 지식과 정보, 문자와 숫자, 영어 등을 보다 일찍, 보다 많이, 보다 빨리, 학습하도록 요구받고 있습…

    당진시대
  6.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남상현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서문리·동문리 일대 살려야”

    오랜 시간 지역주민들의 삶을 담아낸 원도심이 쇠퇴해가고 있다. 원도심 살리기는 비단 ‘지역경제 살리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곳에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묻어 있고, 이는 곧 지역의 역사를 의미한다. 그래서 원도심을 살리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