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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림 조금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살림 조금씩'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는 말과 달리 내게 찾아온 건 뇌졸중이었다. 없는 살림에 몸이라도 고장 나면 어떡하나 싶어 찾았던 병원이었는데 3~4개월은 족히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초기증상을 보일 때 치료할 수 있었다. 이후 어딘지 모…

  2.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며 나눔의 삶에 첫발을 내딛었다. 큰 돈을 기부할 엄두는 나지 않았지만 살림을 조금 아끼면 1만~2만 원 정도는 기부할 수 있고 보람도 컸다. 김 씨는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여자가 안전하게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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