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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나라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살아야 나라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3.14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시대 진짜 풀뿌리신문, 놀랐다”

    …이에요. 이는 우리 사회 앞날을 밝지 못하게 하는 요소예요. 지역이 잘 살아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런 점에서 지역언론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서형 작가는 “중요한 사회 문제이지만 남들이 다루지 않는 소재를…

  2. 2004.10.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사회윤리부문 군민대상자 박동원씨] “인생을 잘 마무리하라는 의미”

    …교인인 박씨는 ‘교회가 이권 놀음을 한다’는 비난을 무릅쓰고 교인이 잘 살아야 나라가 잘 산다는 신념으로 당진감리교신협을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박씨는 “나날이 번창하는 신협의 모습을 보며 한없는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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