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시]이유있는 공간
믿었던 일에, 사람에 실망하고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나 답답하고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 자체와는 상관없이 나의 기대를 어떤 일 또는 그 사람에게 덧씌워놓고 그게 어긋나면 원망이 앞서는 거지요. 중심은 ‘나’입니다. 그 일을 그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살아야 이유'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믿었던 일에, 사람에 실망하고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나 답답하고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 자체와는 상관없이 나의 기대를 어떤 일 또는 그 사람에게 덧씌워놓고 그게 어긋나면 원망이 앞서는 거지요. 중심은 ‘나’입니다. 그 일을 그 일…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 죽지 못해 산다고 말했던 그녀. 작은 도움이 그녀에겐 살기 위해 살아야한다는 크나큰 이유가 됩니다. 힘이 되고 소망이 됩니다. 지독한 삶을 이겨나갈 수 있는 빛이 됩니다. ■도움주실 분 : 농협, 461-12-143833 정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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