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일에,
사람에 실망하고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나 답답하고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 자체와는 상관없이
나의 기대를
어떤 일 또는 그 사람에게
덧씌워놓고 그게 어긋나면
원망이 앞서는 거지요.
중심은 ‘나’입니다.
그 일을 그 일로, 그 사람을
사람으로 제대로 보려면
나를 제대로 보아야 합니다.
당신 밖에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쳐다보세요.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4312
믿었던 일에,
사람에 실망하고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나 답답하고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 자체와는 상관없이
나의 기대를
어떤 일 또는 그 사람에게
덧씌워놓고 그게 어긋나면
원망이 앞서는 거지요.
중심은 ‘나’입니다.
그 일을 그 일로, 그 사람을
사람으로 제대로 보려면
나를 제대로 보아야 합니다.
당신 밖에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쳐다보세요.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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