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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이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살아야 이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로소 나오기 때문이다. 둘째, 파트너쉽 관계이다. 일방적 공급자가 아닌 이유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생존자들로서 자신들의 문제와 대처 방식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자신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계 형성은 서로를 존중하며 적극적 대처방식으로 책임성…

    당진시대
  2.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장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확고했기 때문에 흔들릴 이유가 없었다. "간혹 상담을 하러 온 사람을 돈벌이로 생각하고 사주를 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사주팔자를 놓고 겁을 줘서 돈을 더 받아내려고 하죠. 그런데 대다수 많은 역…

  3. 2012.03.14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시대 진짜 풀뿌리신문, 놀랐다”

    …이에요. 이는 우리 사회 앞날을 밝지 못하게 하는 요소예요. 지역이 잘 살아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런 점에서 지역언론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서형 작가는 “중요한 사회 문제이지만 남들이 다루지 않는 소재를…

  4.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묻는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려주면 약간 놀라는 기색이다. 아파트 동호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런 주소만으로 우편물이 들어갈까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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