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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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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순성면 역사를 한눈에

    순성면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순성면지’가 출판됐다. 지난 4년여의 노력 끝에 결실을 맺은 순성면지 발간을 축하하기 위해 순성면지편찬위원회(위원장 한기창)는 지난달 25일 순성면사무소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총 1200페이지에 달하는 순성면지는 지…

  2.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인해 왕따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동에 베들레헴 교회를 개척하게 된 안일석 목사와 이명희 사모. 안 목사는 친구를 먼저…

  3.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의나 잘못 때문은 아닌지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장애인의 가족은 양육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 간의 크고 작은 갈등에 시달리고 있으며, 성인기 장애 자녀의 자립생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바람직한 가족으로의 …

    당진시대
  4.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늘은 대호지면 장정리에 영화관이 문여는 날이다. 시골마을의 특성 상 늘 문화에 뒤쳐질 수밖에 없는 주민들을 위해 장정리에서는 한 달에 한 편씩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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