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도 주민들은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던 어업을 잃고 불안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대난지 해수욕장에서 지척에 보이는 석유화학공단 대산3사가 들어온 뒤로부터 주민들은 해마다 줄어드는 굴 채취량과 썩어 문드러지는 해태를 보아야 했던 것이다. 개발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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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살아 문화'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도 주민들은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던 어업을 잃고 불안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대난지 해수욕장에서 지척에 보이는 석유화학공단 대산3사가 들어온 뒤로부터 주민들은 해마다 줄어드는 굴 채취량과 썩어 문드러지는 해태를 보아야 했던 것이다. 개발과 …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들어섰으나 계속 지반이 내려앉고 있으며, 아파트마다 공기정화기를 놓고 살아가는 곳이다. 그러나 집값이 떨어질까봐 주민들은 공해사실을 숨기고 있다. 서민들을 고향에서 내몰고 대지주의 돈과 힘의 논리로 진행된 개발의 뒤안에서 이곳 주민들은 1주일에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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