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설 <상록수>의 저자이자 저항시인 겸 영화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을 기리는 심훈기념관이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문을 열었다. 심훈기념관 건립은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지는 것으로 김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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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살아 심훈'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설 <상록수>의 저자이자 저항시인 겸 영화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을 기리는 심훈기념관이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문을 열었다. 심훈기념관 건립은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지는 것으로 김낙…
2014.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습니다. 아산만을 지키는 장군바위라고 합니다. 그 서쪽 필경사 경내에 심훈기념관이 섰습니다. 우리 당진을 지키는 집입니다.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심훈기념관은 우리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지…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매년 9~10월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23일에 열렸다. 이날 건양대학교 지진호 호텔관광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으며 남택영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지진호 교수는 “상록문화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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