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필경사는 아버님 심훈이 터를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살아 심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경사는 아버님 심훈이 터를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독립운동가이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일 저항시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의 유골이 지난 5일 경기도 안성 산골자기에서 선생의 작품의 고향인 필경사로 돌아왔다. 이로써 심훈선생 생가가 있는 필경사는 역사적으로, 문학적으로 더욱 귀중한 공간으로 …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이 나서기보다 타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로서의 위치에 중심을 두고 살아온 사람답게 집도 주변경관과 불협화음이 생기지 않도록 애써 소담하고 작게 지었다. 집 뒤로는 작은 텃밭을 만들어 상추, 고추도 심어 가꾸고 토끼와 닭들도 키우고 있다. 몇 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