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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8년

41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고 여성들은 40여 년 전부터 남성을 밀어내기 시작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하…

    당진시대
  2. 2018.12.1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노랑통닭 박미혜 대표가마솥에 튀겨 바삭한 치킨

    가마솥에 튀겨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살아있는 노랑통닭이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당진CGV 근처에서 노랑통닭을 운영하고 있는 박미혜 대표는 다수의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매니저로 일했고, 최근까지 읍내동에서 지인과 함께 치킨집을 운영하는 등 다년간…

  3.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 수준의 신문을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30년 후에도 지역신문이 살아남아 60주년을 기념할 수 있을까? 전국신문에 비교한다면 지역지의 전망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소위 "조중동"과 <한겨레> 등으로 대표되는 전국일간지의 경우, 예전에 비해 그 …

    당진시대
  4.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달라도, 우리는 한 가족” 무지개 나라는 당진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캄보디아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념속하리 씨와 김형태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당진으로 결혼해 온 …

  5.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구는 2018년 9월에는 4만6416명으로 1623명이 줄었다.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설자리 △일자리 △살지리 △놀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와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

    당진시대
  6.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 속에는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을 ‘엄마’와 ‘아내’ 다음에나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성회 사무국장을 맡았던 당시 회의 자리에서 여성회장을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한 남성분이 픽하고 웃으며 “자기들끼리 회장도 하고 사무국장…

  7.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짜 음식과 가짜 뉴스

    …인간에게 음식이 신체유지를 위해 필요하다면, 뉴스는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다. 음식과 뉴스 모두 가짜가 많으니 아예 외면하자고 할 수 없는 것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려면 까다롭게 식재료와 메뉴를 골라야 하고, 또한 뉴스의 홍수 속에서…

    당진시대
  8.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두 달여 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는 시간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 나의 일상에 저녁이 있는 삶은 사라졌다. 운전하고 지나다가 지역의 어르신을 뵈면 정차해서 인사를 해야 맘이 편해지고 장날에 가면 쪼그리고 앉아계신 어르신께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묻는다. 이제는 서서히 …

    당진시대
  9.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부회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가뭄과 폭염으로 온 대지가 몸살을 앓고 있는 8월이다. 손녀 예린이는 올해 일곱 살인데 눈치가 백단이요 <왜>라는 노래도 잘 부르는 귀염둥이다. 율동도 잘하고, 퍼즐 맞히기도 잘하며, 그림 그리기도 잘해 언제 어디서나 귀여움을 받는다. 필자가 밖에 나…

    당진시대
  10.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시가 사업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11.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대부분 낙선했고, 재제정을 약속한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면서 “실효성 있는 인권조례를 다시 제정하는 것은 도민들이 주신 책무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인권조례에 반영, 도민들이 차별 없이 존중되는 충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7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장례선양단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

    …시장례선양단이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충남지부에 속해 있는 이들은 충남도 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의 장례소식을 접하면 언제 어디든 대통령근조기를 들고 달려간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여했던 젊은 청춘들은 어느새 80대 이상…

  13. 2018.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상적 관료와 청렴한 공직자 상(狀)

    …서인 사기(史記)에는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이 수록돼 있는데 당대의 손숙오, 자산, 공의휴, 석사, 이리와 같은 공직자들이 높은 도덕성, 원칙과 소신 그리고 관용의 리더십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다했던 것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공…

    당진시대
  14.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정당으로서 가야 할 혁신의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인류가 추…

  15.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완종 씨(대덕동 거주)

    …눈여겨보고 있어요. 무거운 이야기들이 많은데, 신문을 통해 감동받을 수 있는 소식도 많이 전해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김완종 씨는 장애인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불편함과 당진시에 대한 여러 바람도 함께 전했다. 김 씨는 “예전에 비하면 복지시설과 정책이 …

  16.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고한 정신이 오래토록 보존·기록되고 전승돼야 한다. 그 가치가 추앙받고 살아계신 분들이 영웅의 예우를 받아야 후세의 국민들이 나라가 위급할 때에 나라를 구하는 일에 스스로 뛰어들어 호국의 전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

    당진시대
  17. 2018.06.10 · 정책·행정 · 박경미

    문어의 식감이 살아 있는 타코야끼

    …를 운영하는 김도경 대표는 “언제 어디서든 타코야끼를 맛볼 수 있도록 맛있는 타코야끼 매장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타코야끼만 판매한다. 김타코의 타코야끼에는 문어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문어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반죽을 직…

  18.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선영 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노동과 교육 분야에 중점 두고 의정활동”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의 주요…

  19.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 정한영 후보“미세먼지 감축, 중국과 공조”

    … 석문공단을 분양해 기업이 입주해야 인구와 소비가 늘어 주름진 자영업이 살아날 것이다. 대전 간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직통로가 필요하며, 부두가 들어와야 해상물류가 원활하고 대중국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다. 2.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

    당진시대
  20.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도심과 관련한 다양한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공약으로만 끝나는 정책이 있는가 하면, 임기 초반에 추진됐다 다시 선거가 치러지는 과정에서 새롭게 바뀌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원도심 활성화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다가가야 할 문제다.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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