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베트남 고아원 방문해 학용품 전달
…할을 해온 이장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베트남 학생들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할을 해온 이장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베트남 학생들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신문처럼 시민들이 주주가 돼서 신문을 창간하고, 그 시스템을 유지해오고 있는 점이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다양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이사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점이 좋았다. 덩보우웬(중국 출신, 대학원생) :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많은…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도 선출직 공직자라면 누가 뭐래도 농업을 장려하고 권장해야 할 책무가 있는 것이다. 특히 당진시의 농업은 당진시를 성장시켰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농업을 대표해 왔다. 이런 사실을 전제한다면 당진시가 상담소 운영 등 농업기술센터 업무를 축소하고 미래농…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홍차를 즐길 수 있는 홍차 전문 카페 ‘티가든’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하고 있다. 커피를 파는 곳은 어디에나 있지만 홍차를 전문으로 하는 곳은 찾기 어렵다. 특히 저가 커피와 저렴한 티백으로 우…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령스럽다. 사람들의 접근이 쉬운 터진 입구 쪽에는 거대한 삼나무 숲이 있는데 일제 강점기에 조림한 곳이라 했다. 조림한 지 100년이 가까워가는 이 숲에 해설사는 귀를 기울여보라 했다. 시원한 바람 소리. 더 들어가 거문오름 한가운데에서 해설사는 또…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행정기관에 대한 건전한 비판자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을 올곧게 제시할 수 있는 지역신문이라고 밝혔다. 이후 창간호를 통해 당진시대 신문사는 민주주의의 확대, 지역 공동체 형성, 인간 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옥 대표는 “점포에 온도계가 있어 온도를 매번 확인하는데 실외기가 앞에 있는 이곳과, 실외기가 없는 다른 점포 온도가 10도가량 차이 난다”며 “실외기에서 건조한 바람이 나오고 먼지까지 날려 눈에 염증이 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래도 심해 병원을 …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피해가 없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전체 화재 영향 범위 2.3㎢ 내에 있는 공장 4개와 주택 300여 채, 축사 4개소 등이 있어, 한 때 민가와 축사 등으로 불이 번질까봐 긴장이 고조되기도 했다. 화재 발생한 직후 소방관들은 이곳에 화마가 덮쳐 인…
2023.04.0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하는 현상에 대한 대응 및 대처 방안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미디어세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디지털 친화도가 높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하다. 이에 따라 수요의 형태도 다양해지며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접근 방식에 있어 비대면 활동의 필요성이 …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 공감한다. 시민들이 “의원은 할 수 있지 않느냐”면서 찾아올 때가 있는데 우리도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들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심의수 : 공직에 있을 때 민원이 많다고 생각…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창1리 이장의 친형이다. 그는 “어린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해 살아왔지만, 여전히 고향은 마음속 깊이 애틋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며 “당진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 기쁘고 자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동생과 같이 묵묵히 고향을 지…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교수는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전(SMR)을 지으면 된다는 망언으로 지역사회를 요동치게 했다.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주한규 교수의 발언이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며 진화에 나선 바 있다.…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고 있다. 당진시민들의 바람은 전기를 생산해 가져가더라도 삽교천 안에 있는 소들섬은 보호해 달라는 것이다. 주민들은 삽교천은 역사적으로도 유서가 깊고 자연습지로 가치가 있으니 지중화를 하라는 요구를 7년째 외치고 있다. 지역주민과 지원에 나선 시민사…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나서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 파악에 나섰다. 또한 소매점포와 골목에 있는 슈퍼를 비롯해 규모가 있는 점포를 순회하며 소비자에게 가격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장보기 용이한 대형마트” 이번 호에서는 주요 성수품 29가지에 대해 △롯…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