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꿈인지 짐직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늘 이 사회의 일보전진을 생각하며 살아온 습성같은 그의 생활태도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거기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아직 우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 책임감 그런 것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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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꿈인지 짐직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늘 이 사회의 일보전진을 생각하며 살아온 습성같은 그의 생활태도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거기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아직 우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 책임감 그런 것을 갖고 …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농민들의 생활터전이 황폐화되고 있다. 장항선 철로를 끼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충남 아산군 신장면 궁화리와 선장면 죽산리 마을은 비포장도로를 달려 도착한 전형적인 시골풍경이지만 마을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풍기는 악취와 빨갛게 죽어가는 벼들은 이 마을이 평…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우 농토와 바다 양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었다. 마을 입구에서의 차량 확인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주곡리로 들어가는 진입로는 폐수유입 차량의 통행을 위해서인지 포장이 되어있다. 그러나 마을 입구에는 ‘폐기물 …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막일로, 날품팔이로 집집마다 궂은 일, 더러운 일 마다하지 않고 도맡아 살아오신 분이다. 그렇게 하루도 쉬지않고 남의 집을 내집 드나들 듯하며 노동을 하던 원명희 노인이 3년전 부터는 꼼짝도 못하고 있다. 요즘은 운곡리 집에서 앉았다 섰다 하면서 세월…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덕 운산리 인덕에 자리잡은 천주교회 남쪽 자락에 머리를 숙여야 들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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