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15만 수의 닭에서 나오는 달걀의 양만 무려 하루에 10만 개. 하루도 쉬지 않고 달걀이 쏟아져 나온다. 생물이기에 자리를 비울 수도 없다. 그렇게 30여 년을 하루도 쉬지 않고 김병규(67)·김태화(67) 부부가 일궈 놓은 정우농장에, 3년 전 아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살충제 달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15만 수의 닭에서 나오는 달걀의 양만 무려 하루에 10만 개. 하루도 쉬지 않고 달걀이 쏟아져 나온다. 생물이기에 자리를 비울 수도 없다. 그렇게 30여 년을 하루도 쉬지 않고 김병규(67)·김태화(67) 부부가 일궈 놓은 정우농장에, 3년 전 아들…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어간다. 제24호 당찬사람들에 선정된 한솔양계의 황한솔 대표(43)는 달걀에 꿈을 담고 도전의 길을 걷는다. 삶은 도전의 연속 서울에서 태어나 동탄에서 자란 황한솔 대표는 어릴 적부터 도전의 연속이었다. 당시 그는 꿈나무 육성으로 수영을 시작했는데,…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지역 내 한 농장의 병아리 부화용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보다 15배 초과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당진 농가가 파주에 출하한 산란노계 1만9623수에 대한 살충제 잔류검사를 실시한 결과, 살충제 성분인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지…
2017.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산란계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 농가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당진에는 △합덕읍 소소리 △송악읍 청금리 △정미면 봉성리 △면천면 사기소리 △순성면 아찬리 △정미면 덕마리 등 6개 농장에서 달걀을 생산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