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5 · 환경·안전 · 김창연
[추억사진] 채운동 권찬호 씨“과거의 내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
… 꿈만 같던 젊은 시절이지만 당시의 내가 있었기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현재가 있는 거라 생각한다.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인 나는 고향집의 화재 이후 현재 채운동에서 거주 중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향집에 살았던 당시 큰아들(권병서)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삶을 살아가는'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15 · 환경·안전 · 김창연
… 꿈만 같던 젊은 시절이지만 당시의 내가 있었기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현재가 있는 거라 생각한다.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인 나는 고향집의 화재 이후 현재 채운동에서 거주 중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향집에 살았던 당시 큰아들(권병서)와 …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한다. 신도들이 자유롭고 불만 불평이 없이 만족하는 삶 속에서 건강한 삶을 사는 게 칠석의 의미”라며 “본다는 것이 무엇이냐”고 필자에게 물었다. ‘본다’의 의미 용어로는 본다, 바라보자, 가리킨다, 그 어원은 어디일까? 본다는 어원은? 한글은 그런…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땅덩이 조선땅에서 으스대는 사대부와 양반과 상놈을 편가르는 굴곡진 세상 삶을 살다가, 사방에 한 점 산도 없고 하늘끝과 땅끝이 맞닿은 듯한 무한한 벌판, 1,200리길 요동벌판을 바라다보고 ‘아 훌륭한 울음터로다. 크게 한 번 통곡할 만한 곳이로구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