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5광복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와 창말 양관(구합덕천주교회) 앞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말마차를 가지고 짐을 나르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살다가 농촌주택개량이 한참이던 70년대 벽돌공장에 모래를 나르는 일을 맡아서 했다. 무척이나 바빴던 시절이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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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삶을 싣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광복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와 창말 양관(구합덕천주교회) 앞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말마차를 가지고 짐을 나르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살다가 농촌주택개량이 한참이던 70년대 벽돌공장에 모래를 나르는 일을 맡아서 했다. 무척이나 바빴던 시절이라…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기는 합덕읍사무소 앞마당. 삶의 비정함과 인정이 함께 어우러져 진한 삶을 창출하는 쌀 배급이 있는 날이다. 박범순씨(35세). 직업은 공무원. 공식직함은 사회복지전문요원. 하는 일은 합덕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 자활보호자…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제는 서로 상반된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 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했을 때 오히려 지역에서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의 영향력만 강화시켜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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