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오는 동안 함께 곁에서 저를 아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탓으로 인하여 여러분을 서럽게 하거나 괴롭게 하거나 가슴 아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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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삶을 위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오는 동안 함께 곁에서 저를 아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탓으로 인하여 여러분을 서럽게 하거나 괴롭게 하거나 가슴 아프게 …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준 이웃사랑에 대해 깊이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 때야 불은 났어도 삶을 잘못 살지는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씨 부부는 화재발생 이후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 부인 전씨에 따르면 마을 분 중 한 분은 아직 젊고 목숨은 건졌으니(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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