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을 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삶을 위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도, 뒤로 물러서지도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위지안 씨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를 읽어보세요.”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은 서른 살에 세계 100대 대학 교수가 된 위지안 씨가 암 말기 판정을 받고…

  2.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은 교육은 없다고 느꼈다”며 “도와주러 간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큰 위로를 받고 오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조숙경 회장은 “아이들에게 말로 가르치지 않고 엄마, 아빠가 먼저 봉사하고 나누는 삶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레 교육이 된다는 점이 의미있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