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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삶의 일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생명의 근원되신 주 안에서, 이 세상의 삶은 영원한 삶의 일부입니다. 그 시작인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따스한 손잡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한승권 당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세상을 구원하시려 탄생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이 우리…

    당진시대
  2. 2016.10.02 · 정책·행정 · 이영민

    내년부터 생활임금제 도입 논의

    …도입할 계획이다. 당진시생활임금위원회(위원장 조경배)는 비정규직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7 생활임금 지급결정 회의를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했다. 생활임금이란 임금 노동자의 실질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법정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

  3.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원을 만나다 양기림 총무위원장“경력단절 여성 위해 법적 기틀 마련해야”

    …임감을 갖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당진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총무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은? 총무위원회가 담당하는 역할은 행정, 기획, 문화, 복지 등 매우 포괄적이다. …

  4.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 서동요테마파크 견학 등을 체험했다. 봉사, 삶의 일부가 돼 한편 엄마 이명순 씨는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원이다. 처음에 그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소모임 중 하나인 생태모임인 담쟁이에서 활동했다. 담쟁이에서 갯벌체험, 염전체험 등 …

  5.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80억 원 규모의 삽교호 수질개선 국비 확보 추진 등 3농혁신 사업 중 일부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여러 분야에서 농촌 삶의 활력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주민자치·3농혁신·시정진단 등 임기 초반에 장…

  6.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5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공부에 나이는 없다”

    …늙어서 대학이냐는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노인대학은 그들에게 삶의 즐거움을 주고 새로운 배움의 장이 되기도 하며 대학 문턱을 넘을 수 있는 기회가 그들에겐 큰 행복이다. 당진시에는 올해 3월 대호지면에 노인대학이 개교하며 총 20개의 노인대…

    당진시대
  7.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는 당진경제를 회생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것이다. 또한 당진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환경을 파괴하는 철탑문제, FTA, TPP 등으로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 농촌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달라는 당진시민들의 간곡한 뜻이 담겨있는 것으로 사…

    당진시대
  8.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를 물고 다녔다’고 할 정도로 겉으로 보기에는 엄청난 호황을 누렸지만, 삶의 터전이었던 농촌지역의 실상은 피폐해져갔다. 논에는 피와 잡초가 무성할 정도로 관리가 되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 1997년 한보그룹이 무너졌다. 지역경제도 국가경제와 함께 무너…

  9.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는가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인하여 빚은 늘고 경제력은 양극화가 심화돼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해 국가정체성에 혼란을 부르고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인권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동북아와 남북의 긴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하게 정국…

    당진시대
  10. 2016.02.19 · 산업·경제 · 김남배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 약정 체결

    …한도 내에서 1년 간 재지원하며, 사업주가 부담해야 하는 사회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은 시에서 인건비를 지원받는 대상 근로자 중 50% 이상을 고용해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노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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