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 사진관은 천장마저 뚫린 채 붕괴 위험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잃어버린 삶의 터전 이곳은 말 그대로 그들의 삶 터였다. 이집에서 한 씨와 그의 두 아들이 태어났다. 또 한 씨의 어머니가 생을 마감한 곳도 이곳이었다. 1948년에 외동아들로 태어난 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삶의 희망'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진관은 천장마저 뚫린 채 붕괴 위험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잃어버린 삶의 터전 이곳은 말 그대로 그들의 삶 터였다. 이집에서 한 씨와 그의 두 아들이 태어났다. 또 한 씨의 어머니가 생을 마감한 곳도 이곳이었다. 1948년에 외동아들로 태어난 한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가복음 16:6) 예수님께서 무덤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은, 생명(희망)은 죽음(절망)안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안고 있는 삶의 문제들, 죄책감, 절망, 더 나아가 죽음의 두려움에서 …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내일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서울 국회의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주민자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