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삼선산 수목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삼선산 수목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야외스케치 展 개최

    … 작가가 참여한 이번 학동인회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한 차례 삼선산 수목원과 솔뫼성지, 보덕사, 면천읍성과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등을 찾아 야외 스케치 한 작품이 전시됐다. 이날 전시회와 함께 다과회와 음악회가 열려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2. 2018.08.14 · 문화·교육 · 김예나

    삼선산수목원에서 도서 무료대여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노)가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 피크닉장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 피서지 문고를 개장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는 당진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서무료대여활동과 에너지절약 및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을 실시…

  3. 2018.08.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삼선산 정상까지 등산하세요

    고대면 진관리 삼선산수목원에 등산로가 조성됐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은 최근 물놀이장 운영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등산로를 정비, 삼선산 정상까지 등산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선산 등산…

  4.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위 물놀이로 날려 보세요!

    … 삽교 바다 공원 ■ 문의 : 363-6960 (항만관광공사 마케팅팀)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 산림욕 하며 물놀이 즐겨요 참나무원, 이팝나무원, 벚나무원 등 여러 테마로 조성된 삼선산 수목원은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

  5.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서산 함께 한 이색 가족체험

    당진과 서산이 함께 하는 이색 가족체험이 지난 16일 당진삼선산수목원에서 열렸다. 당진교육지원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이 함께 주최·주관한 이번 체험 활동은 권역별 학부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반기에는 당진의 삼선산 수목원에서, 하반기에는 서산지역에서 실시될…

  6.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감’을 이용한 자연체험학습을!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삼선산수목원에서 생태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생태교육체험 프로그램은 수목원 내 다양한 식물 전시공간과 숲 속 생태계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오감을 이용한 자연체험학습이다. 대상별·계절별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는데, 숲 …

  7. 2018.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캔버스에 자연을 담다

    …마다 야외스케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 수목원으로 야외스케치를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삼선산 수목원을 캔버스에 담았다. 한편 학동인회는 지난 3월에는 아산시에 위치한 세계꽃식물원에서 야외스케…

  8. 2018.04.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4기 실버바리스타 양성교육 실시

    …타가 직접 운영하는 ‘실버카페’를 개소해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삼선산 수목원 내에 1개소를 확장할 계획이다. 임미숙 관장은 “지속적인 생산적 일자리 개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봄 내음 가득,삼선산 수목원

    지난해 개관한 삼선산 수목원에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고 꽃들이 만개했다. 삼선산 수목원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갖춰져 있으며 흐르는 물소리와 새 소리가 어우러져 자연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봄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고대면…

  10.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삼선산 수목원을 오르다 보면, 흰 눈이 소복히 쌓인 작은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주지 도윤)가 보인다. 크진 않지만 그래서 더 아늑한 사찰이다. “서기 쫓아간 곳에 성당사 지어” 성당사에 따르면 서산 출신의 김 씨 할머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