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상록문화제 내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제35회 상록문화제 기획행사]가을,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고 검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친필원고가 4천여 장이 넘는다”며 “내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은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고 한국의 것이고 상록수의 고향 당진의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필경사를 둘러보고 심재호 …

  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

  3.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탐방 - 당진오카리나앙상블] ‘천상의 소리’ 오카리나 연주하는 주부들

    … 금요일마다 모여 오카리나 연습을 한다. 찾아가는 음악회나 화요음악회, 상록문화제 등 지역내 크고 작은 행사에서 공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제오카리나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대외적으로 실력도 인정받은 팀이다. 단장 이은주(38,…

  4.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쓰레기를 주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돈이 안 되는 일이어도 좋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렇게 마음먹었죠.” 그렇게 당진읍 환경미화원으로 일 한지도 1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다 못할 거라고 했단다. 몸이 불편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