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지난 5월 6일 나는 서울 청계천 축제에 갔다. 36회 심훈상록문화제 기획에 동참하기로 해 그동안 친분이 있었던 노리단의 공연과 그들이 기획한 축제가 어떤 형태인지 벤치마킹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그곳에서 놀라운 정크아트를 보았다. 바로 서울시민들이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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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상록문화제 심훈선생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5월 6일 나는 서울 청계천 축제에 갔다. 36회 심훈상록문화제 기획에 동참하기로 해 그동안 친분이 있었던 노리단의 공연과 그들이 기획한 축제가 어떤 형태인지 벤치마킹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그곳에서 놀라운 정크아트를 보았다. 바로 서울시민들이 집…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문화·예술로서 승화하고자 하는 축제가 ‘당진 상록문화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21일 토요일, 「당진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학생 디베이트’ 강좌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중·고등학생들의 맑은 눈망울들이 빛나고 있었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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