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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아쉬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상록문화제 아쉬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역축제 정립 포럼 개최

    …고 말했다. 이철수 당진군개발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상록문화제와 남이흥장군문화제,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등이 있다”며 “이들 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행정력이 많이 소비되는 축제들을 묶어 하나의 축제로 승화시켜야 한다”…

  2.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정보공개청구 활용해 다양한 정보 제공해야

    … 지면 사정상 사진이 빠져 기사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섹션2에 3면 상록문화제 사전행사와 같은 기사에서 수상자에 대한 정보가 빠져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있었다. 교육 현장을 가다 기사의 경우 학교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

    당진시대
  3.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 문화들이 들어올 것이다. 비전을 제시하고 지켜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상록문화제와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과 같은 유산은 소중한 것이다. 비전을 제시하고 지켜나가야 한다. - 기존 당진의 인구는 점점 노령화되고 활동은 줄어드는 반면 새로운 인구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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