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상으로 커지며 농촌 일손 부족을 푸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상반기 농협'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으로 커지며 농촌 일손 부족을 푸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
2026.02.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몽골 현지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하며 안정적인 영농 지원 기반 구축에 나섰다. 남기찬 조합장을 비롯한 대호지농협 임직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3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공공형 계절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