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고-김 본 겸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토지는 투기대상이 아니라 생산의 터전이다
…했다. 외지의 투기세력들에게 오랜 농어민의 터전은 고된 노동의 땀방울이 아닌 한탕 손쉬운 돈벌이의 대상에 지나지 않았다. 당진의 진입로 곳곳에 즐비했던 부동산업체는 성장과 일확천금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힌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었다. 제 속도를 이기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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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상처 아닌'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외지의 투기세력들에게 오랜 농어민의 터전은 고된 노동의 땀방울이 아닌 한탕 손쉬운 돈벌이의 대상에 지나지 않았다. 당진의 진입로 곳곳에 즐비했던 부동산업체는 성장과 일확천금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힌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었다. 제 속도를 이기지 못하…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이브러햄 링컨 전기」를 읽었다. 탄핵정국이 국민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요즘, 무엇보다도 링컨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명연설이 기억에 남는다. 【질문】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답변】 김구 선생이다. 불굴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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