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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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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상처 아닌'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 만난 생명의 젖줄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가장 귀한 것은 다름 아닌 ‘민물’이었다. 행담도에는 깊은 우물이 두 개 있었는데, 오래전부터 있었던 첫 번째 우물은 당산 아래에 자리했다. 주민 이은주 씨는 “깊이가 10m정도는 됐다”고 기억한다. …

  2.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복구냐, 폐원이냐” 용연유치원 여전히 안갯속

    …시·도 소통 필요 용연유치원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복구가 아닌 인근 역천 범람 문제가 개선돼야 한다.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만큼, 충남도와 당진시는 서로 사업을 떠넘기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이기도 했다. 홍기후 충남도의원은 …

  3.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 존재한다. 이에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원은 “지역 주민의 불안과 심리적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물질적·정신적 대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민 전체의 공감대부터” 또한 문제는 발전소 주변 지역을 제외한 다수 군민이 화력발전소 폐쇄를 ‘남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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