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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쾌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상쾌 아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함께하게 한다. 2023년 새해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아침을 선물받았고, 선물상자를 펼치듯 나의 삶을 살아간다. 오늘 나의 삶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우리는 모른다. 오늘 안에 일어나 내가 겪어야 하는 일들이 태어남과 자람에서 진 빚…

    당진시대
  2.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 삽교호 해안탐방로자연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길

    … 이번호에서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당산저수지 생태공원과 상쾌한 바닷바람 맞으며 서해를 감상할 수 있는 삽교호 해안탐방로를 소개한다.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가시연꽃·금개구리·고니가 사는 곳 해가 저물 무렵이면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물드는…

  3. 2008.06.30 · 환경·안전 · 우현선

    고유가시대, 자전거로 서산까지

    … 몸을 싣는다. 자전거로 서산 회사까지 출근하는 길, 온몸으로 느껴지는 아침공기가 상쾌하다. “가파른 언덕길을 오를 때는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다리가 끊어질 듯 당기죠. 하지만 그 때 그 한계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 자전거를 타는 매력 중 하나예요. 그…

  4. 2008.04.21 · 환경·안전 · 우현선

    “상쾌한 아침에 꽃길 걸어요”

    지난 12일 제4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른 아침 6시30분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옆 채송공원에 모인 주민들은 당진천에 활짝 핀 벚꽃길을 따라 걸었다. 주민들은 당진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당진천에 반딧불이가 돌아오길 바라며 다슬기를 방…

  5. 2006.04.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천 벚꽃길 걷고, 달리고

    제2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대회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아침 6시부터 당진천 주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와 벚꽃이 미처 만개하지 않았음에도 가족단위로 나온 주민 등 8백여명이 참여해 막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당진천 벚꽃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