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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새로운 마음'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부 입주민단체와 용역업체는 ‘고다자’에 적합한 연령들을 쉽게 골라 쓰고 마음에 들지 않는 노인들을 가차없이 잘라내고 있다. 경비 노동자에게 60~70대는 고용연장과 해고를 가르는 기준이 될 때가 많다. 경비 노동자 100명 가운데 계약종료라는 이름으로…

    당진시대
  2.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 6개월에서 다시 1년

    …할 일들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3개월이 지날 즈음부터 마음이 편했다. 30년을 살았던 경기도 구리만큼 편안한 동네가 되었다. 지난 9월 당진청년타운 나래 입주기업 신청 공고를 보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발표했다. 운이 따랐다. 그 덕…

    당진시대
  3.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장애 놀림 받아 마음 문 닫고 세상과 단절 장애인 활동지원사 도움으로 다양한 활동 시작 그림·상담·합창·산악 등 세상 사는 즐거움 만끽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4.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3 내 삶의 활력이 된 농부와 농작물

    … 한다. 로컬에디터로서 좋은 농부와 싱싱한 농작물을 만나는 건 내 삶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니 우리의 먹거리를 잘 알리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어졌다. 앞으로 내 삶에 다양한 길이 또 열리겠지만, 남은 기간 내 생각과 사람들의…

  5.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기록하는 사람이 되자” 당진에 도착한 날부터 마음에 새긴 문장이다.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밤, 그 마음으로 카메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

    당진시대
  6.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1지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죠?

    …사의 대표님과 관계자들이 찾아 왔다. 어색함에 정신이 없는 하루였지만, 새로운 시작에 기대감도 한껏 높아졌다. 새로운 직업 탐색을 하고 있던 찰나였지만,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간(선택사항) 새로운 지역에서 살아보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평소…

  7.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화재로 집을 잃은 주민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도움을 이끌어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적이 있다. 이밖에 저소득층 도배 및 장판 교체, 쌀 전달, 지역아동센터 후원금 지원, 지역노인 장수사진 촬영, 하운공원 가로등 설치 사업, 도로 이정…

  8. 2021.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황영애 시인웃음 사냥꾼이 되어보자

    새해가 밝았다. 불끈 솟아오르는 태양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소원 하나가 더 생겼을 것이다. ‘코로나19가 없는 세상이 되게 하여 주소서’라고….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웃음을 잃은 날을 살고 있다. 무기력과 우울 속에서 찌푸린 유폐의 시간을 보내고…

    당진시대
  9.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 20년 성장통 반면교사로 단단한 당진을 만듭시다

    …다. 코로나19로 인해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뭉쳐야 살 수 있습니다. 마음도 뼈와 같아서 아프고 부러진 곳이 붙었을 때 더욱더 단단해진다고 합니다. 어떤 고난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우리에겐 있습니다.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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