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명희, 이하 당진IL)에서 시간제 일자리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로운 행복'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명희, 이하 당진IL)에서 시간제 일자리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
2017.06.16 · 인물·동정 · 임아연
…양내승 씨는 “시 치료의 마술에 걸려 모두 글쓰기에 흥미를 갖게 됐고, 새로운 세상을 맞는 행복한 우리가 됐다”고 말했다.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 흐르는 인생 따라 어느덧 노년기를 맞았다. 하지만 여느 때보다 나날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비록 나이로는 지는 꽃이지만, 피어 나는 꽃을 그리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40여 년 간 교단에서 젊었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행하게 살아야 할 그가 행복하고 위대하게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매일 매순간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하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