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마을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새마을 가득'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

  2.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천으로 떠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전에 채운다리는 나무로 돼 있었으나 새마을운동을 하는 도중 위치를 조금 옮겨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최 옹은 “이전엔 하루에 두 번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며 “어릴 적친구들과 투망을 챙겨 물고기를 잡기도 하고 수…

  3.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1968년부터 송산면에서 가족계획요원부터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까지 여러 활동을 해온 조 씨는 송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심지어 농촌에서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한 적도 있다. 당시 탁아소 기능을 하긴 했지만 번듯…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 그 시련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늘 웃음 …

  5.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신나는 겨울방학 썰매 타며 추위 잊어요”

    당진농협 뒤편에 무료썰매장 개장새마을지도자 당진1·2·3동협의회가 마련한 무료 썰매장에는 매일매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11일 개장한 썰매장은 대덕동 당진농협 뒤편 논에 마련됐다. 방학을 맞아 겨울을 즐기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