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밤·새벽에 아이가 아프다면…‘소아응급센터’가 있어요
…용자 평균 나이는 4.4세로, 보통 24시 전에 시설을 다수 이용했다. 아이가 아파 병원을 방문해야 하지만 맞벌이 등으로 낮 시간에 이용하지 못하는 부모가 많이 찾고 있다. 이용자 중에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급성 비인두염(감기)가 284명 중 10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벽에 아이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용자 평균 나이는 4.4세로, 보통 24시 전에 시설을 다수 이용했다. 아이가 아파 병원을 방문해야 하지만 맞벌이 등으로 낮 시간에 이용하지 못하는 부모가 많이 찾고 있다. 이용자 중에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급성 비인두염(감기)가 284명 중 102…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당연한 의무다) 2. 소아 병동 유치(당진도 새벽에 내 아이가 아프면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야 한다) 3. 산업 단지별 출퇴근 통근버스 체계적 구체화(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 4. 사회적약자 사설…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슬로건으로 내세워 왔다. 당진이 자주적이지 않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새벽에 아이가 아프면 마음 놓고 갈 수 없는 당진, 미세먼지 전국 1위에 송전탑 공화국인 당진, 교육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떠나야 하는 당진은 자주적이지 않다. 이외에도 당진은 자…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 상황이다. 현재 진소아과의 경우 오후 9시까지 진료하지만, 주말 혹은 새벽에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천안 및 인천 등 타 지역까지 병원을 가야 하는 실정이다. 당진부동산카페에서 활동하는 아이디 water3624는 “아이가 토해서 당진 모 병원을 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