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벽 반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새벽 반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기억에 남는 방학을 보냈어요"

    … 고작이었다. 취침 시간은 저녁 9시. 일찍 자는 대신 일찍 일어났다. 새벽 3시에 일어나 다시 도보순례에 나섰다. 그렇게 해서 최종 목적지인 서울에 도착한 것이 지난 15일이었다. "부모님이 보고 싶었어요" 규태와 동현이는 아직 11살밖에 되지 않았…

  2.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고여 있는 진물까지 말끔하게 치워놓고 나서야 염습이 끝난다. 밤중이고 새벽이고 연락이 오면 열일을 제쳐놓고 달려가는 이들, 물 한모금 얻어마시지 못하고 일을 할 때도 있지만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다. 변옥자씨는 발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