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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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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당진시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새해 당진시민'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3번의 보신각 종소리독자의 글

    새해 자정이면 보신각에서 33번 종을 치는 타종 행사가 열린다. 종을 33번 치는 것은 조선시대 파루(罷漏), 즉 통행금지 해제로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당진시대
  2.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의 소망을 싣고 두둥실 해가 떠올랐다. 올해 역시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사람들은 시린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저무는 해를 배웅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찾았다. 당진 지역에서는…

  3.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신문사에 바로 제보할 수 있고, 기사화를 통해 당진시민 모두가 소식들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는 며칠 전 인근 주민이 기르던 소 3마리가 화재에 불 타 죽었다며 안타까워하며 “이런 작은 소식들도 신문이 전해주면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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