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마을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기로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새해 맞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마을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기로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1리 노인회(회장 구자균)에서 농사지어 판 고구마 수익금으로 설 명절을 맞아 마을주민 60가구에 소고기 2kg 씩 전달했다. 구자애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여름 내 땀 흘려 번 수익금을 주민들을 위해 흔쾌히 베풀어 줘 감사하다”며 “주민화합을 위해 …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열고 1월 7일자 942호에 대한 신문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인물들의 소식과 이야기를 담은 점은 좋았지만, 교정이 미흡하거나 내용이 누락된 부분, 보도된 사진의 미흡한 점이 눈에 띄어 아쉽다는 의견이 나왔다. 신년 분위기…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선하지 않은 재료로 손님들의 입맛을 만족 시킬 수 없다는 뜻에서다. “새해를 맞아 그동안 금상첨화를 사랑해 주신 많은 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계사년에도 항상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명가 금상첨화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손님들의 사랑을 받는 음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