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 해돋이]구름으로 가득찬 새해맞이 첫날
갑신년 희망찬 새해가 시작됐다. 그러나 안개로 인해 해돋이의 장관은 볼 수 없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저녁에 출발해 교통정체를 감수하고 새해 첫날 해맞이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이른 새벽까지 왜목으로 몰려들었으나 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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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새해 왜목'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갑신년 희망찬 새해가 시작됐다. 그러나 안개로 인해 해돋이의 장관은 볼 수 없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저녁에 출발해 교통정체를 감수하고 새해 첫날 해맞이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이른 새벽까지 왜목으로 몰려들었으나 해는…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6)·병훈(4) 등과 밤 11시쯤 출발해 당진까지 2시간, 당진에서 왜목까지 다시 2시간 등 모두 4시간을 꼬박 운전한 끝에 새벽 3시에 도착했다. 왜목까지 오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지만 해돋이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입구로 몰리는 바람에 주차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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