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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새해 이웃'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우현선

    “떡국으로 따뜻한 겨울나세요”

    우강농협(조합장 지승복) 고향주부모임이 지난23일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운동에 나섰다.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우강면내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떡국 떡과 굴을 전달했다. 또 자매결연을 맺은 다문화 가정에도 떡국 떡을 전달…

  2. 2008.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성실한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 되기를…

    한 해를 접고 새로운 기대감에 소망이 넘치는 때문일까. 누구나 새해를 맞으면 가슴이 벅차다. 중요한 것은 계획과 목표를 말해야 되는 데 우리의 일반적인 전통은 새해를 맞으면 좋은 운세를 바라고 누구나 운세를 점치는 일에 습관이 되어버렸다. 요즘 세상에…

    당진시대
  3.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성환 당진군 쌀전업농회장 - 농업의 생존 위해 싸웠던 한 해

    …위해 초청한 가수 김종환의 옛 노래를 들으며 한해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새해 첫날 옛 성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삽교천 제방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본 것 같은데 벌써 한 해가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되돌아보면 2007 한 해도 크고, 작고, 즐겁고, 괴로…

    당진시대
  4.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고향의 추억을 개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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