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사람똥 개똥 할 것 없이 주워 모으던 할머니, 괜스레 참거리를 마련해 이웃을 쭈욱 불러 앉혀놓고는 똥이 마려울 때까지 하염없이 우스개소리를 늘어놓아 한사람 똥이라도 제집 화장실에 받으려고 여념이 없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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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새해 이웃'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 사람똥 개똥 할 것 없이 주워 모으던 할머니, 괜스레 참거리를 마련해 이웃을 쭈욱 불러 앉혀놓고는 똥이 마려울 때까지 하염없이 우스개소리를 늘어놓아 한사람 똥이라도 제집 화장실에 받으려고 여념이 없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떡국떡 전달 삼봉초 20회 동창회 석문 삼봉초등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조덕행) 회원 22명은 새해를 맞아 쌀 80㎏을 떡국떡으로 만들어 관내 불우이웃 24가정에 전달, 위…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 탈없이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동네에서 자기의 일처럼 다른 이웃들을 돕고 지내다 보니 이제는 남과 같지 않아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자신을 비롯해 농사를 짓는 이웃 모두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으로 많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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