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4] 벽안의 수녀들의 참사랑
…력이 없고 남아있는 것이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다면서 그동안 정들었던 이웃들에게 편지 한 장 남기고 어둔 새벽 여행가방 하나만 든 채 떠난 두 벽안의 수녀들의 값진 사랑은 우리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남의 불행을 외면하는 나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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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새해 이웃'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이 없고 남아있는 것이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다면서 그동안 정들었던 이웃들에게 편지 한 장 남기고 어둔 새벽 여행가방 하나만 든 채 떠난 두 벽안의 수녀들의 값진 사랑은 우리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남의 불행을 외면하는 나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
2005.01.03 · 산업·경제 · 김기연
“새해라고 무슨 특별한 일이 있나요? 그냥 평소처럼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거죠.” 시장에 자리잡고 있는 태평수산의 조미숙(37)씨의 소망은 매우 평범했다.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는 조씨는 지난해나 올해나 한결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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