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게 찾아와 약을 사가고 다음날 고맙다며 인사를 하러 오는 사람들도 여럿이었어요.” 45년 외고집의 약업사 낡은 약방에 비해 약업사 김동철 할아버지는 정정했다. 약간 굽은 허리와 하얗게 센 머리카락을 제외하고는 87세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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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새해 인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게 찾아와 약을 사가고 다음날 고맙다며 인사를 하러 오는 사람들도 여럿이었어요.” 45년 외고집의 약업사 낡은 약방에 비해 약업사 김동철 할아버지는 정정했다. 약간 굽은 허리와 하얗게 센 머리카락을 제외하고는 87세 나…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에 상처받는 일도 있었지만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릴 적, 문구점은 별천지였다. 맛있는 사탕과 아이스크림…
2012.04.25 · 정책·행정 · 박기욱
[편집자주]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지난 4월4일 대호지 창의사 앞에서 4.4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추모식이 열렸다. 같은 날 정미…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강명옥 씨는 1500명 학생과 80여명 교직원의 한 끼 …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병수발이 어렵…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이들은 안다. 가슴이 미어진다고 …
2012.01.25 · 인물·동정 · 김창연 기자
…지부 당진시지회(지회장 조봉환, 이하 로카피스)가 16일 월례회를 갖고 새해를 맞이했다. 신년회를 겸해 진행된 이번 월례회는 읍내동 가보자 돼지나라에서 진행됐으며 3대 회장을 맡아 임기를 시작한 조봉환 회장의 인사 및 2012년도 결산보고에 이어 새롭…
2012.01.25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여협 소속 단체 임원진들의 새해 인사가 차례로 이어졌으며 각 단체에서 마련한 다과를 함께 즐기며 정기총회 및 평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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